봉인사
역사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로156번길 295
가까운 역·정류장
- 봉인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6m
- 평화수양관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90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09:00~17:00※ 운영시간은 유동적이므로 방문 전 연락 요망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휴무일은 유동적이므로 방문 전 연락 요망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5-15 · 수집일: 정보 없음
유모차 대여 없음
봉인사의 창건 연대에 대해서는 정확한 기록이 없어 알 수 없으나 봉선사 본말사지에 의하면 조선 초·중기에 이미 있었던 절임을 알 수 있다. 봉인사 사리탑 중수기비에 보면 광해군 11년에 석가법인인 불사리가 중국을 통하여 이 땅에 들어왔고, 이듬해인 광해군 12년에 부처님의 위신력을 빌어 왕세자의 복과 명을 빌고자 태실을 조성하고 부처님 사리탑을 세웠다. 그 후 이곳 봉인사에서 주석하던 풍암 취우대사께서 탑 주위를 닦고 중수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일제강점기에 봉인사 불사리탑은 일본으로 반출되었고 절도 전소되어 폐사되었다. 1979년 대한불교원효종의 원로이신 한 길로 스님이 폐사가 된 절을 다시 일으켜 교화하리라는 원력을 갖고 봉인사를 재건하기에 이르렀다. 도량 확장 공사도중 땅에 묻혀 있던 풍암 대사의 비석이 발견되었고, 비문에 의해 봉인사의 사리탑에 대한 내용을 알게 되었다. 봉인사에는 부처의 진신사리만 새로 조성한 모조탑 안에 안치되어 있다. 법당 옆에는 1,250 나한상이 자리하고 있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고 있는 듯 각기 다른 표정을 갖고 있는 나한상은 깨달음을 얻는 1,250명의 제자를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 봉인사에서는 체험형과 휴식형의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일상의 피로함에 지칠 때 잠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치유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여행의 한 방법이 될 듯하다.
지역 안 위치
남양주시 관광지 63곳 중 불교 9곳
같은 분류 가까운 곳
다른 지역의 비슷한 곳
여기 온 사람들이 함께 간 곳
- 키스톤 스피시즈 · 카페/찻집
- 마이알레 · 카페/찻집
- 봉선사 · 종교성지
- 생선시절 · 한식
- 온누리쭈꾸미 팔당본점 · 전문음식
- 모다아울렛 곤지암점 · 쇼핑몰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