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

창녕

역사 · 경상남도 창녕군 도천면 영산도천로 11-14

055-530-1494

가까운 역·정류장

  • 송진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09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09:00~18:00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5-15 · 수집일: 정보 없음

유모차 대여 없음

창녕군에 위치한 관음사는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사찰안 마당에 잔디가 깔려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기자기하여 특색이 있다. 관음사 안에는 도천 삼층석탑, 미륵불비상, 석등, 아미타불회도 등 문화유산자료가 보존되어 있다. 창녕 도천 삼층석탑은 본래 도전리 탑골 마을 안쪽에 있던 보광사 절터에 있던 탑으로 임진왜란 때 절이 폐허가 되는 바람에 1928년 이곳 관음사로 옮겨온 것이라고 전한다. 보광사에 관한 기록은 남아 있는 것이 없지만 전하는 바에 의하면 관룡사의 말사였다고 한다. 이 석탑은 통일신라 양식을 계승한 고려 초의 탑으로 추정된다. 관음사 석등은 보광사지에서 발견된 것으로 1928년 5월 관음사로 옮겨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체적인 모양을 보았을 때 통일신라~고려시대에 만들어진 석등에 없어진 부분을 근대에 다시 만든 것으로 보인다. 관음사 미륵불비상은 일제강점기 영산-부곡 간 도로 건설 당시 덕곡 근처에서 발견되었으며, 1928년 관음사를 재건할 때 옮겨온 것으로 추정된다. 그 후로 행방을 모르다가 1968년 4월 경내 지하에 묻힌 것을 발견하여 현재의 위치에 모셨다. 언제 제작되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옷주름이 단순하며 얼굴에 비해 코와 입을 작게 표현하는 등 고려시대에 제작된 마애불의 특징을 보인다. 다만 얼굴에 비해 지나치게 크고 둥글게 표현된 머리는 같은 시기 불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이다.

관음사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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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