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송정 숲
자연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1164-1
가까운 역·정류장
- 탈놀이전수관앞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53m
- 하회마을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3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개인]
- - 성인 5,000원
- - 청소년 (중·고등학생)/군인 (일반사병) 2,500원
- - 어린이 (초등학생) 1,500원
- [단체 (유료 30인 이상)]
- - 성인 4,000원
- - 청소년 (중·고등학생)/군인 (일반사병) 2,000원
- - 어린이 (초등학생) 1,200원
- ※ 무료
- - 만 65세 이상 / 미취학 아동
- ※ 이용요금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또는 전화 문의 요망
- 이용시간
- [하절기 (4월~9월)]- 09:00~18:00- 입장 마감 17:30[동절기 (10월~3월)]- 09:00~17:00- 입장 마감 16:30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5-06 · 수집일: 정보 없음
안동 하회마을에 위치한 만송정 소나무 숲은 낙동강이 하회마을을 휘돌아 흐르며 만들어진 넓은 모래 퇴적층에 조성된 숲으로 조선 선조 때 문경공 류운용이 풍수지리상 마을 맞은쪽 부용대의 기를 완화하기 위하여 마을 앞에 조성한 송림이다. 외부의 불길한 요소를 차단하여 강한 기운을 완화시키고 북서풍을 막기 위해 1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수령 90~150년, 높이는 16~18m, 지름 30~70㎝ 정도의 소나무 100여 그루가 있고 이후 약 100년 전 다시 심은 소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으며 지금도 숲 계승, 보존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소나무를 심고 있으며 그 보호면적은 47만 6,430㎡이다. 이 숲은 여름에는 낙동강 범람을 막아주고 겨울에는 세찬 북서풍을 막아주며 마을 사람들의 휴식공간과 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만송정 숲에 가기 위해서는 하회마을 입구에 주차를 하고 셔틀버스를 타고 마을 안으로 들어가야 하니 들어가는 길 하회마을의 옛 문화가 담긴 고택들과 병산서원, 부용대, 탈놀이 전수관까지 함께 둘러보기를 권한다.

지역 안 위치
안동시 관광지 107곳 중 숲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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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