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주하리 뚝향나무

자연 ·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태리금산로 242-5

안동시청 문화유산과 054-840-5229

가까운 역·정류장

  • 주하교회앞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58m
  • 주하1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87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4-17 · 수집일: 정보 없음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는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선산부사를 지낸 이정(李楨)이 평안북도 정주판관으로서 약산성 공사를 마치고 귀향할 때 가지고 와서 심은 것이다. 『노송운첩』에 이에 대한 내력이 실려 있다고 한다. 이정이 약산산성 쌓기를 마치고 귀향하면서 세 그루의 향나무를 가지고 와서 도산면 온혜와 외손인 선산의 박씨에게 각각 한 그루씩 주고 남은 한 그루를 이곳에 심은 것이라 한다. 그러나 모두 죽고 이 나무가 유일하게 남아 있다고 한다. 나이는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4.0m, 가슴높이 둘레 2.5m이며, 가지가 아래로 처지는 것을 막기 위해 여러 가지 형태의 받침대를 세워서 관리하고 있다. 향나무와 비슷하지만 곧게 자라지 않고 전체가 옆으로 퍼지면서 자란다.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안동 주하리 뚝향나무

지역 안 위치

안동시 관광지 107곳 중 희귀동.식물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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