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흥학당

역사 ·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내동1길 44

영동군청 국악문화예술과 043-740-3551

가까운 역·정류장

  • 내동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7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불가
  • 불가능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4-17 · 수집일: 정보 없음

영동 흥학당은 충주 박 씨 종중에서 후손들에게 학문을 가르치기 위해 지은 서당으로 많은 인재를 배출하였다. 선영 아래에 지었기 때문에 자손들의 작업장으로, 묘소에 향사할 때 재실의 역할로도 사용되었다. 1520년(조선 중종 15)에 박 씨 가문의 목사공 등 3형제가 당시 황간현감 박영(1471∼1540) 선생에게 배울 때 선생의 지시에 의해 처음 지었다. 「흥당학기」에 의하면 1709년(숙종 35)과 1735년(영조 11), 1869년(고종 6)에 각각 중수하였다. 영동 흥학당은 앞면 4칸, 옆면 2칸의 규모를 가진 남향건물이다.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며, 중앙 2칸은 우물마루로 깔아 넓은 대청으로 이용하였다. 양 끝방은 온돌방으로 만들었다.

영동 흥학당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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