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향교
역사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47나길 53 (가양동)
가까운 역·정류장
- 양천향교역 (서울 도시철도 9호선) · 직선거리 515m
- 마곡나루(서울식물원)역 (서울 도시철도 9호선) · 직선거리 1.3km
- 겸재정선미술관입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28m
- 한강버스마곡선착장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83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10:00~16:00
-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차
- 주차 불가
- 불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4-14 · 수집일: 정보 없음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양천향교는 서울에 유일하게 남은 향교로, 서울특별시 기념물로 지정된 곳이다. 조선조 태종 12년(1411)에 건립됐으며 1963년 경기도 김포군 가양리에서 서울특별시로 편입되면서 서울에 남아있는 유일한 향교가 되었다. 양천향교는 과거 일제 강점기 일제의 압박 속에서도 제향을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고 한다.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전사청, 동재, 서재, 내삼문, 외삼문과 부속건물 등 8동이 있다. 현재 양천향교에서는 봄과 가을 2회에 걸쳐 석전을 봉행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문과 서예 및 사군자 등을 가르치는 등 청소년의 인성교육 및 옛 전통문화 재현에 노력하고 있다. 양천향교 외삼문 앞에 있는 유예당은 2007년 강서구청에서 신축한 것으로 유예당 놀이마당에서는 문화행사와 각종 민속놀이를 공연한다. 주변의 겸재정선미술관, 궁산땅굴역사전시관, 궁산근린공원, 소악루, 고성지 등과 연계 방문이 가능하며 서울도보해설관광 양천로 겸재정선 코스에 포함되어 있다. 양천향교는 수도권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2번 출구에서 약 5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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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