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행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
02-580-1655
가까운 역·정류장
- 남부터미널(예술의전당)역 (3호선) · 직선거리 554m
- 서초역 (2호선) · 직선거리 1.4km
- 예술의전당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70m
- 예술의전당앞(미정차)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59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전시는 한국 전통 서예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전시이다. 작가 이완은 붓과 먹을 바탕으로 문자, 이미지, 회화, 전각을 결합해 서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아름다운 글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쓰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쓰기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서예의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

행사 정보
종료된 행사
- 기간
- 2026-07-17 ~ 2026-09-27
- 행사 장소
-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제3전시실
- 공연 시간
- 10:00~19:00
- 이용 요금
- - 성인 5,000원 - 유아/청소년/어린이(만36개월~19세) 2,500원 - 경로(만65세이상) 3,000원 ※ 무료 : 장애인/국가유공자/예술인패스 소지자
- 주최
- 예술의전당
방문 정보 요약
- 입장 유료
지역 안 위치
서초구 축제·행사 2곳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