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공묘역
역사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대로 362
가까운 역·정류장
- 봉소동[북]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89m
- 봉소동[남]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20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정보 없음
- 이용시간
- ※ 제주도종친회 사유지로 벚꽃 기간에만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불가
- 불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3-31 · 수집일: 정보 없음
조천읍 함덕리에 있는 감사공묘역은 조선 초기 한림학사와 전라감사를 역임한 영암 강영 선생의 묘역이다. 강영은 태조 7년(1398) 이방원이 일으킨 왕자의 난 때 왕위 계승 문제로 신덕왕후 소생 이방번과 이방석이 화를 입자, 1402년 제주도로 피신한 후 조천읍 함덕리에 정착하여 한림학사의 해박한 지식으로 지역주민 교육과 후진 양성에 기여하다 생을 마쳤다. 묘역 안에는 조천서원, 개명당 등의 건물이 있으며 봄철 겹벚꽃이 아름다워 이를 보기 위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며, 스냅사진 촬영 장소로도 인기가 있다. 단, 제주도종친회 사유지로 벚꽃기간에만 개방한다.

지역 안 위치
제주시 관광지 309곳 중 선사유적지 2곳
같은 분류 가까운 곳
- 조천만세동산 · 3.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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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