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암사동 유적

역사 · 서울특별시 강동구 올림픽로 875 (암사동)

02-3425-6520

가까운 역·정류장

  • 암사역사공원역 (8호선) · 직선거리 649m
  • 암사역 (8호선) · 직선거리 1.0km
  • 서울암사동유적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1m
  • 선사마을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6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 [개인]
  • - 어른 (만 19세~64세) 500원
  • - 어린이 (만 7세~18세) 300원
  • [단체(30인 이상)]
  • - 어른 (만 19세~64세) 400원
  • - 어린이 (만 7세~18세) 200원
  • ※ 무료 : 만 6세 이하 / 만 65세 이상 / 국가유공자 / 장애우 등 (주민번호 및 대상자 증빙가능한 서류 필수)
이용시간
09:30~18:00 (입장마감 17:30)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 첫 번째 평일 휴관)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105대)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2-17 · 수집일: 정보 없음

우리나라 선사시대를 대표하는 서울 암사동 유적은 아차산성을 마주하는 한강변에 있는 신석기시대 유적이다. 3개의 문화층이 확인되었고, 방사선탄소측정에 따르면 BC 4,000~3,000년기에 걸친 유적이다. 여러 차례 발굴조사 결과 40기 이상의 집터와 딸린시설, 돌무지시설이 발견되었다. 한강을 중심으로 어로와 채집 생활을 하며 살았던 신석기시대 사람들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집터는 바닥을 둥글거나 모서리를 죽인 네모꼴로 팠으며, 크기는 길이 5~6m, 깊이 70~100㎝ 정도이다. 집터 가운데에 돌을 두른 화덕자리도 보이며, 입구는 주로 남쪽을 향한다. 기둥구멍은 보통 4개이며, 모서리에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바닥이 뾰족한 빗살무늬 토기가 많이 나왔으며, 돌도끼, 그물추, 불에 탄 도토리 등도 출토되었다.서울 암사동 유적은 한강유역의 대표적인 신석기시대 유적이며, 지금까지 확인된 우리나라 신석기시대 유적 중 최대의 마을단위 유적으로서 매우 중요하다. 또한 당시 생활모습을 살필 수 있는 유물이 많이 출토되었다.

서울 암사동 유적

접근성 정보

  •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주차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휠체어
휠체어 대여 가능함(1대 보유)
화장실
장애인 전용 화장실 있음
오디오가이드
음성안내 어플
시각장애 기타
점자블록, 점자안내도

지역 안 위치

강동구 관광지 17곳 중 기타역사유적지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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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