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충사적비
역사 ·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763-1
가까운 역·정류장
- 성주창의문화센터(기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12m
- 성주터미널종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4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불가
- 불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3-23 · 수집일: 정보 없음
성주읍 서문고개 성주여고 입구 맞은편에 있는 쌍충사적비는 임진왜란 때 영남지방에서 의병을 모아 왜적과 싸우다가 성주성(星州城) 싸움에서 전사한 제말(諸沫) 장군과 진주성(晋州城) 싸움을 돕기 위해 출전하다가 전사한 조카 제홍록(諸弘祿)의 업적을 새겨 정조 16년(1792)에 세운 비이다. 제말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아 웅천(熊川)·김해(金海)·의령(宜寧) 등지에서 왜적과 싸워 공을 세웠으며 성주성 싸움에서 전사하였다. 제말의 조카인 제홍록은 숙부와 더불어 큰 전공을 세웠으며, 이순신 장군 휘하에 있다가 정유재란 때 전사했다. 비는 전체 높이가 325㎝이며 높이가 216㎝·너비 79㎝·두께 37㎝ 규모의 비신을 받침돌 위에 올리고 이수를 얹은 모습이다. 이수에는 서로 엉킨 두 마리의 용이 머리를 맞대고 여의주(如意珠)를 물고 있는 모습이 생동감 있게 조각되어 있다. 비문은 서유린(徐有隣) 이 글을 짓고 이병모(李秉模)가 글씨를 썼으며 성주목사를 지냈던 조윤형(趙允亨)이 전서했다. 쌍충사적비는 처음에는 지금의 성주초등학교 앞 길가에 있었는데 일제강점기 때 일본 관헌들에 의해 비각이 헐리고 비가 방치되었던 것을 1940년 경에 도로 확장공사를 하면서 지금의 자리에 옮겨 세웠다.

지역 안 위치
성주군 관광지 46곳 중 탑ㆍ비석ㆍ기념탑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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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