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

서울

역사 · 서울특별시 관악구 승방1길 109-80 (남현동)

02-582-8609

가까운 역·정류장

  • 사당역 (2·4호선) · 직선거리 1.1km
  • 남태령역 (4호선) · 직선거리 1.2k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4-12-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3-17 · 수집일: 정보 없음

관음사는 관악산 주봉에서 북동쪽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봉우리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 말사이다. 신라 제51대 진성여왕 9년(895년), 도선국사가 창건한 비보사찰로 불교의 호국 사상에 따라 명당에 세워진 절이다. 이후 천여 년 동안 기도 도량으로 유지되다가 1924년 주지 석주에 의해 증축되었고 1974년 박종하 스님이 대웅전, 용왕각, 종각 등을 중건하였다. 조선 고종 20년경 봉은사 스님들이 창건했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이는 당시 중건 사실이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 관세음보살을 모시고 있어 세간의 고통을 듣고 구제해 준다는 뜻에서 관음사라는 이름이 붙었다.

관음사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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