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자연 ·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860
가까운 역·정류장
- 중리마을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81m
- 중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98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요금 (무료)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6-10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불가 · 유모차 대여 없음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는 조선 초기 이지대 선생이 심은 것이라고 전한다. 선생은 고려 후기 유명한 학자이자 정치가였던 익재 이제현의 4대손이다. 조선 태조 3년(1394) 경상도 수군만호로 있으면서 왜구가 탄 배를 붙잡은 공으로 임금으로부터 상을 받았으며, 그 후 벼슬이 높아져 한성판윤에 이르렀다. 단종이 즉위한 1452년 수양대군이 김종서, 황보인 등을 죽이고 안평대군을 강화도로 유배시키는 등 정치가 어지러워지자 벼슬을 버리고 이곳으로 내려와 살게 되었다. 이때 서울에서 가져와 뒤뜰 연못가에 심었던 것이 이 은행나무라고 전한다. 따라서 이 전설대로라면 나무의 나이는 약 600년 정도인 셈이다. 구량리 은행나무는 높이 22m, 가슴 높이의 둘레가 12m에 이른다. 이 나무를 훼손하면 해를 입는다고 하고, 아들을 낳지 못한 부인들이 나무에 정성껏 빌면 아들을 낳는다는 전설도 있다.

지역 안 위치
울주군 관광지 78곳 중 희귀동.식물 1곳
다른 지역의 비슷한 곳
-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 경기도
-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 강원특별자치도
- 남원 진기리 느티나무 · 전북특별자치도
- 칠곡 말하는 은행나무 · 경상북도
- 함양 목현리 구송 · 경상남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