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

자연 · 서울특별시 광진구 긴고랑로 213 (중곡동)

아차산관리사무소 02-450-1655

가까운 역·정류장

  • 중곡역 (7호선) · 직선거리 1.1km
  • 아차산(어린이대공원후문)역 (5호선) · 직선거리 1.3km
  • 긴고랑종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0m
  • 긴고랑주차장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6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반려동물
반려동물 동반 가능
무장애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3-12 · 수집일: 정보 없음

서울과 구리시에 걸쳐 있는 아차산은 한강과 도시 풍경이 어우러진 전망 명소다. 약 40분 정도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정상에 닿는데, 이곳에서는 잠실부터 남산, 북한산, 도봉산까지 이어지는 서울의 풍경이 360도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해발 295.7m의 비교적 낮은 산으로 산세가 험하지 않아 가볍게 오르기 좋다. 덕분에 구리와 인근 지역 시민들이 산책이나 가벼운 산행을 즐기기 위해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다. 아차산은 풍경뿐 아니라 역사적인 의미도 깊다. 삼국시대에는 백제가 한강 유역에 도읍을 두면서 이곳을 중요한 군사 거점으로 삼았다. 우뚝 솟은 지형을 활용해 흙과 돌로 산성을 축조하고, 한강 북쪽에서 남하하는 고구려를 막기 위한 방어 거점으로 활용했다. 특히 한강 남쪽의 풍납동 토성과 함께 한강 방어의 핵심 요충지로, 백제·신라·고구려가 한강을 두고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역사 기록에 따라 아단성(阿旦城), 아차성(阿且城), 장하성, 광장성 등 여러 이름으로도 불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조선 시대에는 지금의 봉화산과 망우리공동묘지 일대, 용마봉까지 포함한 넓은 지역이 모두 아차산으로 불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아차산

접근성 정보

  • 장애인 화장실
  • 장애인 주차
주차
장애인 주차장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접근로
출입구까지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출입통로
주출입구는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함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있음
지체장애 기타
무장애 숲길 있음
점자 홍보물
점자안내판 있음(이동구간 마다)_시각장애인 편의시설

지역 안 위치

광진구 관광지 30곳 중 산, 고개, 오름, 봉우리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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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