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장정리 산 193
장정리 오층석탑은 화강석제 석탑으로 발견 당시 무너져 있었으나 주변에 흩어져 있던 석재를 1960년 수리하여 다시 세운 것이다. 석탑은 파손된 곳도 많고, 없어진 부재도 많아서 3층 이상의 몸돌과 5층의 지붕돌, 머리 장식 부분 등이 모두 사라진 상태이다. 낮은 언덕에 있는 탑이 발견된 절터는 그 규모는 알 수가 없고 석축 주변에서 선문 및 어골문 와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