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리도요지
역사 ·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백련리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3-11 · 수집일: 정보 없음
유모차 대여 없음
백련리 가마터는 16세기 말 또는 17세기 초의 것으로 추정되며, 분장, 분청, 백자, 상감 백자 등을 굽던 곳으로, 백련리 사기마을과 마을 뒷산에 가마터가 있는데 이 중 한 개는 통일신라시대의 것이며, 나머지 세 개는 조선시대의 것이다. 임진왜란 때 일본인들이 이곳의 가마를 파괴하고 도공들을 납치해 갔다고 전해지며, 이곳에서 만들었던 것은 대접, 접시, 사발, 병, 항아리, 장군, 잔 등 다양하며 주로 생활용 그릇들을 굽던 곳으로 보인다. 도자기를 만드는 바탕흙인 태토는 회색인데, 모래 같은 불순물이 많이 섞여 있으며, 거칠고 어두운 회청색을 띤 유약을 두껍게 칠하였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일본에서 국보로 지정될 만큼 찻 잔으로 유명한 ‘이도다완’의 특징과 비슷한 도자기 조각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는 점이다.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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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