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근향교
역사 ·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향교길 45
가까운 역·정류장
- 아신역 (경의중앙선) · 직선거리 1.8km
- 옥천농협.체육공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96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전화문의 요망
- 쉬는 날
- 전화 문의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3-09 · 수집일: 정보 없음
양근향교의 정확한 설립 시기는 알 수 없지만 16세기 조선 중종 때 건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의 건물은 20세기 초에 새로 고쳐 세운 것으로 보이는데, 이후 변형과 보수가 이루어져 그 형태가 많이 바뀌어 있다. 건물의 전체 배치는 앞쪽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이 위치하고, 뒤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자리한 전학후묘 형태이다. 앞쪽에 위치한 명륜당은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곳이며, 동재·서재는 기숙사이다. 뒤쪽의 대성전과 동무·서무는 중국과 조선 성현의 이름이 적힌 위패를 모셔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양근향교의 특징은 동재·서재가 명륜당의 뒤쪽에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배치는 주로 호남 지역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다른 경기 지역의 향교와 구별된다. 양근향교는 현재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과 청소년 인성 교육의 현장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양평은 1908년 양근군과 지평군이 합쳐진 이름이기 때문에 옛 양근군에 있었던 양근향교와 옛 지평군에 있었던 지평향교로 총 두 개의 향교가 양평에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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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