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산성
역사 ·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동 산83-1번지
가까운 역·정류장
- 석수역 (경부선) · 직선거리 1.6km
- 서울시립금천청소년센터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55m
- 시흥5동성당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5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2-02 · 수집일: 정보 없음
관악산에 위치한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성곽으로 한우물, 석구상 등 문화재 및 관악산 둘레길 코스 중 하나인 전통사찰 호압사와 연계 관광 가능하다. 호암산성은 산마루를 둘러쌓은 통일신라시대의 테뫼식 산성으로 둘레는 1,250m이며, 그중 약 300m 구간에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 한우물은 호암산 정상에 있는 길이 22m, 폭 12m의 연못으로 네 주변을 화강암으로 쌓았으며, 용보(龍洑)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가뭄 때에는 기우제를 지내고 전시(戰時)에는 군용에 대비하였다 한다. 이 연못 모양의 우물이 만들어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보수를 위한 발굴 당시 확인된 바로는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연못이 현재의 연못 밑에 묻혀 있었으며, 그 위에 어긋나게 축석 한 연못이 다시 조선 초기에 만들어졌음이 밝혀졌다. 한우물의 조선시대 석축지는 동서 22m, 남북 12m, 깊이 1.2m의 규모로 그 아래의 통일신라의 석출지도 확인되었다. 다른 우물지에서는 ‘잉벌내력지내미(仍伐內力只內未)’라는 글이 있는 청동숟가락이 나왔다. 우물지 근처에서 개 모양의 동물상(석수상, 길이 1.7m, 폭 0.9m, 높이 1.0m)이 발견되었는데, 이 것은 조선시대 서울에 화재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세웠다는 설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우물 근처에서 석구지(石拘池)라고 새겨진 돌이 발견되었는데, 아마도 이 연못이 석수상과 관련되어 석구지라고 불려진 것이라고 보인다.

지역 안 위치
금천구 관광지 10곳 중 선사유적지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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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