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관사촌
솔랑시울길
문화 ·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 솔랑시울길 일대
가까운 역·정류장
- 대전역 (대전 도시철도 1호선) · 직선거리 576m
- 대동역 (대전 도시철도 1호선) · 직선거리 907m
- 대성여자고등학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13m
- 중앙동주민센터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15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6-06-25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요금 (무료)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2-12 · 수집일: 정보 없음
유모차 대여 없음
철도관사촌(솔랑시울길)은 대전역 동광장 인근에 위치한 마을로,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대전의 근대 역사는 철도로 시작된다. 1905년에 경부선 철도, 1911년에 호남선 철도가 개통되면서 교통의 요지가 되자, 전통의 마을이 사라지고 사람들이 몰려들어 대도시로 발전한 것이다.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에는 일본 철도 기술자들이 이곳에 많이 살았으므로 여전히 일본식 건축이 남아있다. 당시에는 100여 호 이상의 관사가 있었으나, 지금은 40여 동 정도가 보존되어 있다. 이러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일부 건물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오늘날에도 보존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건물에는 관사의 번호가 적혀있는데, 이중 가장 유명한 42호 관사에서는 때때로 전시회가 열리는 등 문화공간으로 사용 중이다. 한적한 솔랑시울길의 벽을 따라 그려진 재미있는 벽화를 보며 걷는 즐거움도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소제동 카페거리, 역전시장, 대전중앙시장 등이 있다.

접근성 정보
- 대중교통
- 대전역(고속철도)에서 도보 10분
- 접근로
- 출입구에 턱이 없어 휠체어 접근 가능
- 출입통로
- 길자체는 개방된 공간으로 별도의 출입구 없음
- 시각장애 기타
- 보조견동반 가능
지역 안 위치
동구 관광지 30곳 중 골목길, 문화거리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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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쇄거리 · 68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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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