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렬사

강화

역사 ·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충렬사로 232

032-930-3895

가까운 역·정류장

  • 충렬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0m
  • 소똑골 입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87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정보 없음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정보 없음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장애인 화장실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2-11 · 수집일: 정보 없음

인천시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충렬사는 병자호란과 신미양요 때 나라를 지키다 순절한 우의정 김상용을 비롯한 충신 28명의 위패가 봉안돼 있다. 1641년(인조 19)에 건립돼 현충사라 불리다 1658년(효종 9)에 국왕으로부터 충렬사란 이름을 받아 강화유수 허휘가 충렬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우의정 김상용은 1636년 병자호란 때 왕실의 신주를 받들고 빈궁, 원손을 수행해 강화도로 피난했다가 이듬해 성이 함락되자 성의 남문루에 있던 화약고에 불을 지르고 순절하였다. 충렬사를 건립할 당시에는 모두 7명을 배향하였으나, 이후 황선신과 강흥업이 추향되어 9명의 위패가 모셔졌다. 그 후 충렬사 비기가 건립되었다. 신미양요 당시 미군에 맞서 싸운 충신까지 배향하게 되면서 현재는 모두 28명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충절인의 넋을 달래고, 국가에 대한 충절을 장려한다는 의미를 지녔기 때문에 충렬사는 국가의 특별한 보호와 지원을 받았다. 1871년(고종 8) 흥선대원군이 서원, 사우를페쇄할 때도 그 대상에서 제외되어 존속되었다. 현재는 충렬사유지재단에서 관리하고 있다. 충렬사는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동재, 서재는 없어지고, 지금까지 남은 건물로는 한식 목조 맞배지붕으로 된 14평의 사당과 16평의 수직방, 14평의 전사청, 비각, 외삼문 등이 있으며 1977년 보수하여 지금에 이른다.

충렬사

접근성 정보

  • 장애인 화장실
대중교통
강회버스터미널에서 충렬사정류장으로 18(강화)번 버스 하차 후 도보 1분
출입통로
개방된 공간, 내부,외부는 대부분 계단으로 되어 관람불가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 있음
시각장애 기타
점자블록 있음,보조견동반 가능
영유아 가족 기타
영유아 보호의자 있음

지역 안 위치

강화군 관광지 124곳 중 사당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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