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백세각
역사 ·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고산1길 21-3
가까운 역·정류장
- 고산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06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2-02 · 수집일: 정보 없음
성주 백세각은 조선 전기 사헌부 집의 등을 지냈던 송희규(1494~1558)가 1551년(명종 6)에 짓기 시작하여 다음 해에 완공한 건물이다. “비가 오는 날 자정에는 말발굽 소리가 요란스럽게 들려오기 때문에 종손이 아니면 무서워서 잠을 못 잔다”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건물은 백세각과 사당, 관리사, 화장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백세각의 평면은 ㅁ자 모양이며, 쇠못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구멍을 뚫어 싸리로 엮은 것과 대패를 쓰지 않고 손도끼(자귀)로만 다듬어 만든 것이 특징이다. 백세각은 독립운동과도 관련이 깊은 국가보훈처 현충 시설로서, 경북 유림단 파리장서 사건의 의논 장소로 사용되었다. 또한 유학자인 공산 송준필은 이곳에서 유림의 궐기를 독려하는 통고국내문을 작성하고, 제자들과 함께 1919년 4월 2일 성주 장날 만세 시위에 나누어 줄 태극기를 제작했다고 한다.
지역 안 위치
성주군 관광지 46곳 중 고택 4곳
같은 분류 가까운 곳
- 완정고택 · 2.1km
- 성주 예산리 배리댁 · 8.0km
- 사우당 종택 · 18.0km
다른 지역의 비슷한 곳
- 백현서원 · 전북특별자치도
- 원호 유허비 및 관란정 · 충청북도
- 덕천서원 · 충청북도
- 향사당 · 제주특별자치도
- 용주서원 · 경기도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