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동마을 송첨종택

역사 ·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안길 75-6

054-762-2633

가까운 역·정류장

  • 양동민속마을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40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 [개인]
  • - 어른 4,000원
  • - 청소년·군인 2,000원
  • - 어린이 1,500원
  • [단체]
  • - 어른 3,400원
  • - 청소년·군인 1,700원
  • - 어린이 1,200원
  • ※ 무료 : 경주시민 / 경로우대자 / 보호자 동반 7세 이하 어린이 / 장애인 등
  •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이용시간
  • - 하절기(4월~9월) 09:00~19:00 (매표 마감 18:00)
  • - 동절기 (10월~03월) 09:00~18:00 (매표 마감 17:00)
  • ※ 일반 가옥은 소유자 허락 없이 출입 불가함으로 전화 문의 후 방문 요망
쉬는 날
  • - 마을 연중무휴
  • - 문화관 매주 월요일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1-26 · 수집일: 정보 없음

경주 양동마을 송첨종택은 경주 손 씨 큰 종가로 이 마을에서 시조가 된 양민공 손소(1433∼1484)가 조선 성종 15년(1484)에 지은 집이다. 양민공의 아들 손중돈 선생과 외손인 이언적(1491∼1553) 선생이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 一자형 대문채 안에 ㅁ자형 안채가 있고 사랑채 뒤쪽 높은 곳에 신문(神門)과 사당이 있다. 안채는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고 사랑채는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사랑방과 침방이 대청을 사이에 두고 ㄱ자형으로 놓여 있는 사랑채 뒤편 정원에는 수백 년 묵은 향나무가 있다. 대개 사랑방은 큰 사랑방 대청 건너편에 작은 사랑방을 두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 집은 작은 사랑을 모서리 한쪽으로 두어 방과 방이 마주하지 않도록 한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일종의 마루통로 형식으로 꾸민 점 역시 특이하다. 종가다운 규모와 격식을 갖추고 있으며 사랑채 뒤편 정원의 경치 역시 뛰어난데 건물을 지은 수법과 배치 방법들이 독특하여 조선 전기의 옛 살림집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위 국가유산은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으므로 참고해야 한다.

경주 양동마을 송첨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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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