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현사
김제
역사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선비로 1017-27
가까운 역·정류장
- 청연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94m
- 대율마을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5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1-10 · 수집일: 정보 없음
김제시 산동리의 사현사는 1934년 당시 이곳에 거주하던 봉성 온(溫)씨 문중의 집안 사당으로 대율리에 세워진 것이다. 사현사는 1934년 세워진 봉성온씨 문중 사당이다. 당시에는 대율리에 세워졌으나 1967년 대율저수지가 축조되면서 수몰되기에 이르러 김제시 금구면 산동리 지금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이 사당은 온신을 중심으로 온림, 온윤, 온후를 모시고 있다. 특히, 온달 장군과 온군해 장군의 단이 설치되어 있다. 온달 장군과 온군해 장군의 후손인 온신이 고려시대 공민왕 때 좌우길시랑으로 요승 신돈의 농정을 아뢰다가 왕의 노여움을 사서 봉성(현재의 금구면)에 귀양살이 한 것이 인연이 되어 그 후손들이 금구면 산동리 등 각처에서 살게 되었다. 이에 1934년에 이 지방 유림들이 장군들의 업적을 오래도록 추모키 위해 사현사를 세웠으며, 매년 음력 9월 15일에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 사현사 경내에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의 사당과 강당 건물이 하나 있다.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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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