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영역우정국
문화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0길 42 (창전동)
가까운 역·정류장
- 광흥창(서강)역 (6호선) · 직선거리 385m
- 상수역 (6호선) · 직선거리 423m
- 서강초등학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33m
- 한강밤섬자이아파트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42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정보 없음
- 이용시간
- 프로그램별 상이
- 쉬는 날
- 정보 없음
- 주차
- 정보 없음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1-03 · 수집일: 정보 없음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인근 주택가 한가운데에 있는 탈영역우정국은 (구)창전동 우체국 건물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리이어콜렉티브]의 장기프로젝트이다. 우체국의 옛말인 우정국으로 공간의 이름을 명하고, 소통의 장소인 POST OFFICE의 [POST]의 다른 뜻인 [이후의], 장르와 영역을 벗어난다는 [탈]의미를 합쳐 [탈영역우정국]이라 명칭 하게 되었다. 탈영역우정국은 건물의 임대기간인 10년 동안을 공간 운영 목표로 물리적 플랫폼과 콘텐츠의 연계, 실험을 통해 경계 없는 예술을 지향한다. 우체국 업무공간이었던 1층과 관사로 썼던 2층의 공간이 있으며 1층은 주로 전시장, 공연장, 상영관, 기타 용도로 2층은 전시 및 소규모 프로젝트와 워크숍 등 프로젝트에 따라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탈영역우정국은 유휴공간을 재활용한 공간답게 건물 내부의 커다란 금고, 폐기물을 태우던 소각로 등 우체국 시절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대관은 행사의 주최자와 기획내용에 따라 일반 대관과 협력 대관으로 차별화하여 진행된다. 탈영역우정국은 영상, 회화, 설치, 공연, 워크숍, 상영, 강연, 토크 등을 통해 미술계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실험 사운드, 실험예술 등 다양한 영역 아티스트들의 실험적인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인근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선보이고 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갤러리 관람이 가능한 흔치 않은 예술 공간이다.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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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