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계서원
역사 ·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빙계계곡길 80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0-28 · 수집일: 정보 없음
빙계서원은 조선 명종 11년(1566)에 회당 신원록이 창건하여 모재 김안국을 봉향하였다. 창건시에는 의성읍 장천(현 남대천 상류)에 위치하여 선조 9년(1576) 장천서원으로 사액을 받았다. 이후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자 7년 뒤인 1600년(선조 33) 유림에서 현재 위치로 옮기기로 결정하고, 이듬해 원묘를 준공하고 원액을 ‘빙계[氷溪]’로 고쳤다. 이때 이언적을 김안국과 함께 제향 하였으며, 1689년(숙종 15)에는 향리의 선비들이 진소하여 의성과 관련이 깊은 유성룡, 김성일, 장현광 등을 추향하게 되었다. 고종 때 훼철된 후 빈터만 남아 있다가,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으로 2006년에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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