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서원
역사 · 경상북도 청도군 이서면 삼성산길 106-58
가까운 역·정류장
- 금촌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72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불가
- 불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0-28 · 수집일: 정보 없음
금호서원은 동계 이운룡 장군과 향산 백신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이운룡(1562∼1610)은 선조 18년(1585) 무과에 급제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많은 공을 세워 경상우수사 겸 3도 수군통제사에 이르렀다. 이 서원은 원래 이운룡의 출생지인 매전면 온막리에 상충사를 세우면서 유래되었다. 순조 14년(1814)에 이서면 금촌리로 옮겼으나 고종 5년(1848)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고 남은 강당을 지금 있는 자리에 이전하면서 효충사라 이름을 바꾸었다. 그 뒤 1947년에는 서원을 고쳐 세워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건물 배치는 외삼문인 시덕문을 들어서면 강당과 동재·서재가 있고, 강당의 뒤쪽에 내삼문이 있으며 그 안쪽으로 현충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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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