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입석

역사 ·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심천로 5-7

칠곡군 새마을문화과 054-979-6453

가까운 역·정류장

  • 구장터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09m
  • 구장터앞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12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불가
  • 불가능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0-27 · 수집일: 정보 없음

입석은 다른 말로 선돌이라고 부르는데, 고인돌과 함께 청동기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유물이다. 일반적으로 땅 위에 한 개 또는 몇 개의 큰 돌기둥을 세운 형태를 하고 있는데, 당시 부족 간의 경계표시 또는 신앙의 대상이 되는 기념비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 산 103번지에 있는 이 선돌은 높이 4.5m, 밑둘레 2m로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것으로는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선돌에는 ‘나무아미타불’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는데, 이것은 불교가 들어온 이후에 새긴 것으로 보이며 선돌 자체는 훨씬 이전의 것으로 보인다. 선돌의 동쪽 주위를 개간할 때 민무늬토기, 돌그릇 등이 발견된 바 있어 청동기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신동입석

지역 안 위치

칠곡군 관광지 44곳 중 기타역사유물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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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