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재와 지리산조망공원

자연 ·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가는길 534

함양군 관광안내소 055-960-5756

요금
무료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0-23 · 수집일: 정보 없음

오도재는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구양리와 함양읍 구룡리 사이를 넘는 고개이다. 이름과 관련하여 이 길을 오르면 깨달음을 얻게 된다는 전설이 있으며, 많은 유학자와 수행자들이 이 고개를 넘었다고 전해진다. 2004년 개통하여 도로의 기능뿐 아니라 재를 넘어 뱀같이 구불구불하게 난 길은 새로운 명물로써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함양군의 지리적, 역사적 특성을 바탕으로 오도재에 지리산을 효율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전망 공간인 지리산조망공원을 조성하였다. 지리산 제1문 건립과 숙박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함양 및 지리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과거 오도재 정상에는 방장 제1문이 2개 있었으나, 나무로 된 문은 6·25전쟁 때 불타고 없어졌으며, 돌로 된 문의 일부가 아직 존재하고 있다. 2005년 초에 오도재 옆 금대산에서 돌로 만든 방장 제1문의 표지석과 바위에 새겨진 방장 제1문에 관한 칠언시를 찾아냄으로써 지리산 제1문의 역사성이 증명되었으며, 함양군에서는 2006년 11월 1일 지리산 제1문을 오도재 정상에 새로이 준공하였다.

오도재와 지리산조망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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