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림사
화성
역사 ·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주석로80번길 139
가까운 역·정류장
- 남양뉴타운20.19단지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49m
- 남양뉴타운19.20단지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7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07:00~17:00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9-23 · 수집일: 정보 없음
서해를 바라보며 서있는 봉림사는 신라 진덕여왕(647~653)때 고구려, 백제와의 잦은 침략을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물리치고자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절 이름은 창건 당시 궁궐에서 기르던 새가 절 근처의 숲 속에 날아들었다는 데서 유래하고, 산 이름도 비봉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극락전 내에는 보물 제980호로 지정된 목조 아미타불이 안치되어 있다. 1978년 이 불상을 개금 할 때 발견된 복장 내에 조성개금기에 의하면 조성시기는 1312년 이전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복장에서 고려 후기에서 조선 초기 사이의 각종 전적 8종이 발견되어 보물 제1095호 지정되었다. 현재 본사인 용주사 박물관에 이전 보관하고 있는데, 이중에 담뱃갑보다 작은 크기의 금강경(가로 7.3㎝, 세로 4.5㎝) 1339년에 간행된 목판본으로 섬세한 필치의 변상도까지 갖춘 호신용 경전이다. 사리, 사리병, 각종섬유, 곡물, 구슬 등이 복장에서 함께 발견되었고, 그중 사리는 1979년 3층 사리탑을 조성하여 봉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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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