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서원
오산
역사 · 경기도 오산시 수청로 79-20 (내삼미동)
가까운 역·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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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마역 (경부선) · 직선거리 1.7km
- 금암제2공원.12단지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53m
- 필봉초교.신장1동주민센터.세교고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59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정보 없음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9-19 · 수집일: 정보 없음
문헌서원은 고려시대의 문신 최충(984~1068년)과 그의 아들인 최유선, 최유길 선생을 모신 곳이다. 황해도 해주에 있던 사액서원으로, 사액은 1550년 조선 명종이 윤허하였다. 1945년 해방되기 전까지 긴 세월 동안 해주 문헌서원에서 제례를 봉행하며 이어왔으나 애석하게도 남북이 분단되어 찾아갈 수 없게 되었다. 분단 이후 남한의 20만 후손들이 대종회를 중심으로 1991년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753-2 일대에 영정각과 서원을 건립하여 문헌공 최충 선생과 그의 두 아들 최유선, 최유길의 영정을 다시 모셨다. 이후 매년 4월에 제례를 지내 왔으나 오산시의 도시계획에 의해 영정각만 남게 되었다. 그 외 부지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문헌공원으로 조성되어 사용하고 있다. 제례는 종전대로 해주 최씨 후손들이 매년 4월 제4토요일에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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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