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리역
역사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두루미로 1882 (철원읍)
- 요금
- - 개인 4,000원
- - 청소년·군인 3,000원
- - 어린이 2,000원
- 이용시간
- 09:30 / 10:30 / 13:30 / 14:30 (11 월~2 월 14:00)
- 쉬는 날
- 매주 화요일 휴무
- 매주 화요일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03-17 · 수집일: 정보 없음
신용카드 불가 · 유모차 대여 없음
월정리역은 비무장지대 남쪽 한계선에 가장 가까이 있는 마지막 기차역이다. 월정리역에 가면 ‘철마(鐵馬)는 달리고 싶다’는 팻말 옆에 멈춰 선 열차를 볼 수 있다. 6·25 전쟁 당시 북한군이 철수하면서 열차 앞부분만을 가져가 지금은 객차로 쓰이는 뒷부분만 일부 남아 있다. 6·25 전쟁 당시 가장 치열한 전투가 이루어졌던 철의 삼각지에 위치한 월정리역의 멈춰진 기차는 한국의 분단역사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상징물이다. 현재 철원 월정리역(철의 삼각전망대)은 철원군이 안보관광코스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지역 안 위치
철원군 관광지 57곳 중 안보유적지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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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