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면시배유지

문화 ·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목화로 887

055-973-2445

가까운 역·정류장

  • 배양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55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09:00~18:00
쉬는 날
  • 매주 월요일 휴무
  • 매주 월요일
주차
주차요금: 무료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8-05 · 수집일: 정보 없음

유모차 대여 없음

목면시배유지는 고려말 공민왕 때 문익점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면화를 재배한 곳이다. 문익점은 1363년(공민왕 12) 원나라에 가는 사신의 일원으로 갔다가 귀국하는 길에 붓대에 면화씨를 넣어가지고 왔다. 장인 정천익과 함께 시험재배를 하였는데 처음에는 재배기술을 잘 몰라 한 그루만을 겨우 살릴 수 있었다. 그러다가 3년 간의 노력 끝에 성공하여 전국에 목화 재배를 널리 퍼지게 하였다. 그 이전에는 명주, 모시, 삼베 등으로 의복을 만들어 입었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은 추위에 떨며 고생을 하였으나 목면의 전래로 우리나라 의복 역사상 일대 혁명을 가져왔고 서민생활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목면시배지 주변에는 지금도 조상의 얼을 되새기기 위해 해마다 면화를 재배하고 있다.

목면시배유지

지역 안 위치

산청군 문화시설 6곳 중 전시관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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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