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사촌리 향나무
자연 · 경상북도 의성군 점곡면 사촌리 205
가까운 역·정류장
- 사촌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28m
- 서변2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90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7-30 · 수집일: 정보 없음
향나무는 상나무 또는 노송나무로 부르기도 하며, 약 20m까지 자란다. 향나무 줄기의 단단한 부분은 강한 향기를 내는데, 이것을 불에 태우면 진한 향기를 내르모 제사 때 향을 피우는 용도로 널리 쓰이고 있다. 의성 사촌리 향나무는 의성 지역에서 고택으로 유명한 만취당 앞 골목에 심겨 있고, 나이는 500년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는 8m, 줄기의 폭은 25m 정도이다. 나무의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며, 향나무의 줄기가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양을 하고 있다. 이 향나무는 조선 중기의 시인이었던 송은 김광수가 심은 것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만년 동안 푸르게 살라는 의미를 붙여 만년송이라 불렀다고 전한다. 의성 사촌리 향나무는 오랜 세월 사람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서 지내온 나무로, 현재는 안동 김씨 만취당파 문중에서 관리하고 있다.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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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