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성당
역사 ·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74 (명동2가)
가까운 역·정류장
- 명동역 (4호선) · 직선거리 306m
- 을지로입구역 (2호선) · 직선거리 452m
- 국가인권위.안중근활동터(중)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18m
- 국가인권위.안중근활동터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21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사무실]- 화요일~토요일 09:00~19:00- 일요일 07:00~21:00[상설 고해성사]- 월요일 13:00~17:00- 화요일~금요일 11:00~20:00-토요일~일요일 10:00~20:00
- 쉬는 날
- [사무실]매주 월요일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7-13 · 수집일: 정보 없음
서울 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은 한국 가톨릭교회 공동체가 처음으로 탄생한 곳으로 순교 성인들의 유해를 모시고 있는 한국 가톨릭의 대표 성지이다.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지어진 대규모의 고딕 양식 천주교 성당이자 한국 최초의 본당(사제가 상주하며 사목하는 성당)이다. 1977년 11월 22일 대한민국의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지하 성당에 엥베르 주교, 모방신부, 샤스탕신부 등 순교자들의 유해가 안장된 거룩한 성지이다. 1900년 9월 10일 베르뉘 주교 등 병인박해 당시 순교자들의 유해를 용산신학교로부터 대성당 지하묘소로 안치하였으나 이후 연고지로 옮겨 모셨고 1926년 기해교난과 병오교난 때의 순교자 79위의 유해를 지하 묘소에 모셨다가 대성당 좌측 회랑에 복자제대를 설치하고 79위 성화를 모셨다. 1950년 전쟁 때에 대성당이 인민군에 점령당해 지하 묘소에 안치 중인 순교자 유해가 손괴당하기도 하였다. 군사 정권 시대를 지나면서 민주화 투쟁의 중심지로 인식되기도 했다. 1991년, 퇴락한 유해를 포장하고 부식된 납관 등을 새로 제작했으며 유해를 안치한 후 봉인하여 석관에 모시고, 이를 새로 말끔히 단장한 현실에 모신 후 비명을 적은 석판을 세워 마무리했다. 수시로 순례자들이 참배할 수 있도록 묘역의 입구를 유리문으로 개조 설치하였다. 평일과 주말에 미사와 고해성사 시간을 갖는다. 신자가 아니더라도 참여할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때는 주위의 화려한 거리 장식 사이에서 경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접근성 정보
- 휠체어
- 장애인 화장실
- 접근로
- 성당으로 접근할 때는 가파른 경사 때문에 어려움이 있지만 입구로 진입하면 내부는 경사 없이 평탄함성당 내부를 돌아보려면 주출입구는 계단 때문에 이용하기 어렵고 성전 왼편 부출입구에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어 내부 관람 시 이용할 수 있음
- 휠체어
- 사무실에 가서 요청하면 휠체어 1대 대여 가능
- 화장실
- 장애인용화장실은 건물 지하에 위치함(엘리베이터로 접근 가능함)_무장애 편의시설
지역 안 위치
중구 관광지 68곳 중 기독교 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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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