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사
서울
역사 · 서울특별시 관악구 약수암1길 28 약수사
가까운 역·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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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우초등학교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91m
- 삼성산성지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97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10:00~22:00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3-18 · 수집일: 정보 없음
약수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에 속해있는 사찰이다. 산세가 수려하고 숲이 많아 남쪽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관악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이 사찰에서 전해지는 창건연대는 1421년에 이름을 알 수 없는 어느 스님이 창건하고 어느 때 인지 모르지만 김처사라는 사람이 세 칸의 초가로 중창하였다고 전한다. 그 후 1880년에 명성황후가 법당을 중건하여 절의 모습을 갖추게 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1914년 조성된 지장시왕도와 비슷한 시기에 조성된 산신도가 전한다. 이후 1923년 화재 피해를 입은 것을 당시 주지인 영원스님이 중창하였으며 1934년 칠성각도 중건하였다. 1969년에는 혜초스님이 대웅전 석가모 니후불도와 법당을 보수하여 법등을 이어갔다. 그 뒤 1970년 묘희스님이 새로 절을 맡아 가꾸어 오다가 1993년에는 잠시 승가대 소속의 비구니 사찰로서 운영되었다. 1991년에는 노인복지전문요양원도 만들어 운영하였고 현재 미림어린이집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1995년에는 광옥스님이 중창불사를 통해 다시 조계종 소속 사찰이 되었다. 2014년에는 정인스님이 주지로 부임하였고 포교 기도도량 및 편안한 휴식처로서 그 기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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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