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사

서울

역사 · 서울특별시 성북구 흥천사길 49-23 (돈암동)

02-924-5362

가까운 역·정류장

  • 정릉역 (우이신설선) · 직선거리 711m
  • 성신여대입구(돈암)역 (4호선) · 직선거리 1.1km
  • 산장빌라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23m
  • 508단지입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09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09:00~18:00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3-18 · 수집일: 정보 없음

적조사는 성북구 돈암동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소속사찰이다. 1849년(헌종 15) 혜암성혜 스님이 염불관선(마음을 청정하게 하기 위해 부처를 생각하는 수행법)의 수행도량으로 삼고자 흥천사의 산내 암자로 창건하였으며, 칠성각을 건립하여 국가축원 기도처로 유명하였다. 이후 가람이 소실되어 폐허가 되었던 것을 1958년에 학월경산(1917~1979) 스님이 주석하면서 복원 불사를 일으켜 가람을 정비하였다. 1970년대 후반 흥천사의 산내암자에서 사격이 분리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적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을 세 번 역임한 경산스님이 1979년 입적하기 전까지 주석하며 헌식적으로 전법교화에 진력하였던 도량이다. 입적 이후 스님이 사리를 수습하여 1982년 사리탑과 비석이 조성된 사찰로서 경산스님의 수행과 전법은 현대불교사에 뚜렷한 자취로 남아 전해지고 있다. 또한, 적조사는 1980년 10월 계엄사령부의 합동 수사본부 합동 수사단이 불교계 정화를 명분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승려 및 불교 관련자를 강제로 연행 및 수사하고, 포고령 위반 수배자 및 불순분자를 검거한다는 구실로 군·경 합동으로 전국의 사찰 및 암자 등을 수색한 사건인 10·27법난의 피해사찰이다.

적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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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