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사
서울
역사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선잠로5길 68 (성북동)
가까운 역·정류장
- 한성대입구(삼선교)역 (4호선) · 직선거리 1.6km
- 정릉역 (우이신설선) · 직선거리 1.8km
- 길상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32m
- 북악슈퍼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40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역사정보 ·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정보 없음
- 이용시간
- 09:00~18:00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장애인 화장실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0-30 · 수집일: 정보 없음
길상사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 삼각산 자락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다. 1987년에 김영한 여사가 법정스님의 무소유 청빈 사상에 감동받아 7,000여 평의 대지와 40여 동의 부동산을 기증하며 길상사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법정스님은 1995년에 대법사로 등록하고, 1997년 12월 14일에 길상사로 개명하여 창건되었다. 길상사는 극락전, 설법전, 지장전, 범종각, 관세음보살상, 길상보탑, 길상화 공덕비, 법정스님 진영각 등 다양한 건축물과 시설을 자랑한다. 극락전에는 아미타부처님을 주불로 두고, 관세음보살과 지장보살을 협시보살로 봉안하고 있다. 2005년에 옛 건물을 재정비하여 지장전과 선열당(공양간)을, 2008년에는 설법전과 종각을 새로 지어 자연과 조화를 이룬 수행 공간으로 꾸몄다. 사찰 내에서는 불교와 가톨릭 신자인 최종태 조각가의 만남이 빚어낸 섬세하고 오묘한 관세음보살상이 많은 사람들을 온화하게 맞이하고 있다. 2013년에는 법정스님의 유품과 저서를 전시하는 진영각을 개원하였다. 설법전에서 불교대학, 불교입문, 요가, 사경, 선명상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도량으로서의 신행을 실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접근성 정보
- 장애인 화장실
- 접근로
- 휠체어 접근 가능
- 화장실
- 장애인용화장실 있음_무장애 편의시설
지역 안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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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무장애 여행 정보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