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벽루

역사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리

합천군청 문화예술과 055-930-3176

가까운 역·정류장

  • 금강예식장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29m
  • 정양리-롯데마트앞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437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요금
무료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 날
연중무휴
주차
  • 주차 불가
  • 불가능
반려동물
정보 없음
무장애
정보 없음
확인 상태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6-03-11 · 수집일: 정보 없음

유모차 대여 없음

함벽루는 1321년 고려 충숙왕대에 당시 합주지주사(陜州知州事) 김영돈(金永暾)이 처음 창건하였으며 안진이 이 사실을 기문으로 적었다. 이 누각은 여러 차례에 걸쳐 중건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대야성 기슭에 위치하여 황강의 정양호를 바라볼 수 있게 지어져 오래전부터 많은 시인과 묵객들이 풍류를 즐기는 장소로 이용했다. 이황, 조식, 송시열 등과 같은 조선시대 문인들의 글이 누각 내부 현판에 걸려 있으며, 뒤 암벽에는 함벽루라 새긴 송시열의 글씨가 있다. 누각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이고 들보 5량(樑)으로 조성된 팔작지붕의 목조기와 누각이다. 누각 처마의 물이 황강에 떨어지도록 배치된 점이 유명하다.

함벽루

지역 안 위치

합천군 관광지 64곳 중 기타역사유적지 4곳

합천군 둘러보기

같은 분류 가까운 곳

다른 지역의 비슷한 곳

여기 온 사람들이 함께 간 곳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