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산 석굴암
역사 ·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굴암길 519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09:00~18:00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1-21 · 수집일: 정보 없음
오봉(五峰)의 서남쪽에 있는 관음봉(觀音峰) 중턱에 자리 잡은 석굴암은 위로는 도봉이 치닫고 아래로는 삼각산이 모여서 마치 여러 별이 모여 북극성을 떠받들고 있는 것 같아 그 산세가 크고 뛰어나며, 물 또한 맑고 골이 깊어 수행하는 사람이 살기에는 더없이 좋은 사찰이다. 오봉산 석굴암은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했으며, 고려 공민왕 당시 왕사(王師)였던 나옹화상이 3년간 수행정진 했다고 전해진다. 끊임없는 고승들이 주석하며 선맥을 이어갔으나, 6·25전쟁으로 인해 석굴암의 전각이 모두 소실되고 말았다. 1954년 초안큰스님으로부터 시작된 복원불사를 이루어 나가 현 가람의 모습을 만들어 냈다.

지역 안 위치
양주시 관광지 45곳 중 불교 5곳
같은 분류 가까운 곳
다른 지역의 비슷한 곳
여기 온 사람들이 함께 간 곳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