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련사
양주
역사 ·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169
가까운 역·정류장
- 송암천문대입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15m
- 황토불가마입구 버스정류장 · 직선거리 128m
직선거리이며 실제 걷는 길은 더 깁니다 · 자료 기준일 2025-10-31
출처: 국토교통부 전국 버스정류장 위치정보
- 요금
- 무료
- 이용시간
- 09:00~18:00
- 쉬는 날
- 연중무휴
- 주차
- 주차 가능
- 가능
- 반려동물
- 정보 없음
- 무장애
- 정보 없음
- 확인 상태
-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원천 갱신일: 2025-10-23 · 수집일: 정보 없음
청련사는 신라 흥덕왕 2년(827년)에 서울시 성동구 하왕십리동 종남산에 창건되었다. 창건 당시는 ‘안정사 (安靜寺 혹은 安定寺)’로 불렸으며 백성을 편안히 하여 나라를 굳건히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선 태조 4년(1395년) 왕사(王師)였던 무학대사가 주석하면서 중창하였으며, 중창을 위한 기도 회향 시 법당 앞 연못에서 푸른 연꽃이 피어나 그 서기방광(瑞氣放光)함을 보고 무학대사가 ‘청련사’란 사명(寺名)을 사용하게 되었다. 무학대사의 중창(重創) 이후 청련사에서는 여러 차례의 건물 중건(重建)과 경전판각 및 불화조성이 있었으며, 한국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청련사를 덕봉화상이 가람을 재정비하고 후학을 지도하면서 호국사찰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2000년대 초, 당시 주지인 백우스님은 고려 말 태고보우국사의 법손(法孫)으로 한국불교의 법맥을 잇고 무학대사의 유지를 전승하기 위해 사찰을 이건 하기로 결심하였다. 절터를 물색한 끝에 지금의 자리인 양주시 장흥면 개명산 자락에 터를 잡았으며, 2010년 완공하여 창건 이후 여덟 번째 중창인 개명산 청련사 가람을 창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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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빅데이터 서비스(연관 관광지)